웹 개발
브랜드 사이트, 커머스, 사내 포털, 웹 기반 서비스
웹 · 모바일 · 디자인 · AI · 컨설팅
실제로 하는 일은 다섯 가지입니다. 어디까지 포함되는지, 어떤 프로젝트에 맞는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견적과 일정은 범위가 정해진 뒤에 나옵니다.
범위 확인 → 견적 → 일정 순서로 진행
각 서비스는 따로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같은 데이터와 화면을 공유하기 때문에 어디서 시작하느냐가 뒤의 범위를 정합니다.
브랜드 사이트, 커머스, 사내 포털, 웹 기반 서비스
iOS·Android 지원 범위, 스토어 심사, 출시 후 운영
정보 구조, 화면 흐름, 프로토타입 검증
생성형 AI, AI 에이전트, AI 컨설팅
CRM 설계, 기존 시스템 연동, 권한 관리
웹사이트와 사내 업무 시스템 연결
불필요한 기능을 넣는 것이 개발 기간을 늘리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정적 페이지로 충분한 경우에는 그렇게 안내합니다.
개발 범위
콘텐츠를 자주 바꾸는 사이트라면 관리자 화면 설계가 중요해지고, 로그인과 데이터 처리가 필요하면 웹앱 구조로 갑니다. 앱은 출시 이후가 더 길기 때문에 초기 구조 결정이 오래 갑니다.
브랜드 사이트, 커머스, 사내 포털, 웹 기반 서비스까지 다룹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누가 어떤 콘텐츠를 고치는지, 로그인한 사용자마다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이후 운영에서 콘텐츠 수정이 잦은지, 외부 시스템과 데이터를 주고받는지에 따라 화면과 서버 구조가 갈립니다.
iOS와 Android 지원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동시 출시와 순차 출시는 비용 구조가 다릅니다. 스토어 심사, 푸시 알림, 결제 연동, 버전 관리까지 출시 후 운영을 함께 계획합니다.
웹과 앱을 함께 요청하실 때는 공유할 데이터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같은 데이터를 쓴다면 설계를 한 번에 가는 편이 이후 연동 비용을 줄입니다.
정보 구조를 정하고, 사용자가 실제로 하는 순서대로 화면을 배치합니다. 프로토타입으로 흐름을 먼저 확인하면 개발 중 수정이 줄어듭니다.
B2B SaaS 화면에서는 권한별 화면, 반복 입력, 데이터가 없을 때의 화면을 챙깁니다. 화면 수보다 흐름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기존 개발팀이 있다면 사용하는 프레임워크를 먼저 확인한 뒤 설계 방식을 맞춥니다.
AI 솔루션
생성형 AI, AI 에이전트, AI 컨설팅을 다룹니다. 전략 수립, 구현, 운영까지 이어서 보는 방식입니다.
반복 문서 작업이나 고객 문의 응대처럼 결과를 확인하기 쉬운 곳부터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잘못된 답변을 걸러내는 절차와 기록 방식도 함께 설계합니다.
CRM 같은 고객관리 시스템 설계, 기존 시스템 연동, 권한 관리, 클라우드 환경 정리가 포함됩니다. 웹사이트와 사내 업무 시스템을 연결하는 작업도 여기 속합니다.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그대로 둘지 정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고객관리 시스템(CRM) 설계
고객 데이터 구조와 화면 정의
기존 시스템 연동
사내 시스템과 외부 서비스 연결
권한 관리
역할별 접근 범위와 승인 절차
클라우드 환경 정리
서버 구성과 배포 방식 점검
웹사이트와 사내 시스템 연결
문의·주문 데이터의 업무 흐름 반영
변경 범위 결정
바꿀 것과 유지할 것의 구분
이 결정이 이후 개발 범위를 좌우합니다.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필요한 부분만 연결하는 방식도 검토합니다.
관리 주체와 상품 수, 연동 대상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아래는 자주 나오는 네 가지 경우입니다.
콘텐츠를 자주 고치는 사이트에 맞습니다. 담당자가 직접 글과 이미지를 바꾸는 구조라면 관리자 화면을 단순하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상품 판매와 결제 흐름이 중심일 때 적합합니다. 상품 수가 많지 않고 결제·배송 절차를 빠르게 세워야 하는 경우에 자주 선택됩니다. 반대로 카탈로그 구조가 복잡해지면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카탈로그와 주문 구조가 복잡한 커머스에서 자주 선택됩니다. 여러 판매 채널과 재고, 회원 등급을 함께 다뤄야 할 때 검토합니다.
기존 사내 시스템과 강하게 연결되거나, 다른 서비스에 없는 업무 규칙이 있을 때 검토합니다. 유지보수 주체와 운영 방식까지 함께 정해야 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공유할 데이터가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같은 데이터를 쓴다면 설계를 한 번에 가는 편이 이후 연동 비용을 줄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개발팀이 있다면 구현 환경을 먼저 확인합니다. 사용하는 프레임워크에 따라 설계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범위가 정해진 뒤에 나옵니다. 화면 수와 연동 대상, 운영 주체가 정해지면 기간과 비용을 함께 정리해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