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를 문서로 먼저 확정합니다. 견적이 기능 목록으로만 나오면 나중에 범위 조정이 어렵습니다. 우선순위가 함께 적혀 있어야 예산이 흔들릴 때 무엇을 덜어낼지 정할 수 있습니다.
회사 소개 · 서울 마포
서울 마포구에서 웹 개발, 모바일 앱 개발, 웹 디자인, AI 솔루션, IT 컨설팅을 함께 다룹니다. 이 페이지는 저희가 어떤 원칙으로 일하고, 파트너를 고를 때 무엇을 확인하면 좋은지를 정리합니다.
하는 일
웹 개발, 모바일 앱 개발, 웹 디자인과 UX/UI 디자인, AI 솔루션, IT 컨설팅을 다룹니다. 실무에서는 이 다섯이 자주 겹칩니다. 사이트 개편이 사내 시스템 연동으로 이어지고, AI 도입이 화면 변경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서비스 목록을 따로 팔지 않고 필요한 조합부터 정리합니다.
일하는 원칙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를 문서로 먼저 확정합니다. 견적이 기능 목록으로만 나오면 나중에 범위 조정이 어렵습니다. 우선순위가 함께 적혀 있어야 예산이 흔들릴 때 무엇을 덜어낼지 정할 수 있습니다.
기획서, 화면 설계, 중간 빌드처럼 눈으로 볼 수 있는 결과물을 단계마다 남깁니다. 회의에서 말한 내용이 아니라 실제로 만들어진 것을 기준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세 번째가 실무에서 가장 자주 필요합니다. 일정이나 기능에 무리가 있으면 대안을 함께 찾습니다. 불가능한 날짜를 맞추겠다고 약속한 뒤에 미루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마포에서 일한다는 것
서울 마포구는 소규모 개발 스튜디오가 많은 지역입니다. 웹과 앱을 함께 다루는 팀도 이 근처에 여럿 있습니다. 규모가 작은 팀은 의사결정이 빠르고, 대신 처리할 수 있는 범위에 한계가 있습니다. 저희는 그 한계를 계약 전에 밝히는 쪽을 택합니다.
빠른 쪽
의사결정이 짧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지 않고 같은 사람이 기획과 개발을 계속 봅니다.
한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 수에 제한이 있습니다. 시작 시점을 조율해야 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보이는 서비스 조합
한국에서는 웹 개발, 모바일 앱, AI 개발, UX/UI, IT 컨설팅이 함께 묶여 소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UX/UI는 웹과 앱을 잇는 공통 언어 역할을 하고, AI 컨설팅은 최근 들어 기본 항목처럼 붙는 흐름입니다. 업체 목록만 보면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실제 협업 방식을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파트너를 고르는 기준
서비스 개수가 아니라 연결 방식을 보시길 권합니다. 아래 네 가지는 상담 자리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항목입니다.
견적이 기능 목록으로만 나오면 범위 조정이 어렵습니다. 예산이 줄었을 때 무엇을 먼저 남기고 무엇을 다음 단계로 미룰지, 그 순서가 적혀 있는지가 실제 협업의 차이를 만듭니다.
함께 일하는 팀
주 고객은 서울과 수도권의 B2B 기업, 커머스 운영사, 사내 시스템을 개편하려는 팀입니다. 마케팅 담당자가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결정을 함께 정리합니다. 대표와 실무자가 같은 자리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규모로 일합니다.
자주 함께하는 상황
자주 묻는 질문
브랜드 사이트부터 사내 시스템 개편까지 범위가 넓습니다. 규모보다 범위가 명확한지를 먼저 봅니다. 화면 수가 적어도 연동해야 할 시스템이 많으면 일정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일정은 문의 페이지나 전화로 조율합니다. 마포 사무실에서 진행하며, 필요한 경우 화상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문서 처리, 상담 분류, 검색 보조처럼 반복 업무를 줄이는 범위를 먼저 검토합니다. 활용할 데이터가 사내에 있는지, 외부 서비스로 보낼 수 있는지를 확인한 뒤에 진행 여부를 정합니다.
프로젝트 상담은 전화, 문의 양식, 방문 어느 쪽으로도 받습니다. 상담 자리에서 범위와 우선순위를 함께 정리하고, 무리가 있는 부분은 먼저 말씀드립니다.